평택대학 총 동문회 밤

2021-12-23

 


미래 선진 대학으로 열린 창(窓) 큰 세계 정보 대학으로 가득 찬 창(倉) 탐구와 진리의 공동체 대학을 창조한 창(創)의 학풍과 피어선 박사의 선교 정신과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건전한 민주 시민과 사회적 정의를 실천하는 지성인을 양성하며 과학적 지식과 새로운 학문과 지식을 함양하여 미래사회를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진취적인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이어가는 가운데 웅비의 발전을 거듭하는 평택대학교의 총 동문 송년의 밤 행사가 평택대학교 제2 피어선 빌딩 6층 연회장에서

 김문기 총장과 역대 회장, 박창윤, 김해원, 오명근, 이선규, 등과 평택시 신문 박성복 사장과 박정숙, 이범근 부회장 등 고문들, 내외 여러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상황으로 축소 송년의 밤 행사였으나 동문들의 협조하에 성대하게 치루어졌다.


회장 김수우 회장은 시국 상황을 고려하여 더 많은 회원들을 초청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회원들의 친교와 동문 의식을 높이는 기회였다고 송년 행사를 평가하였다.


식순에는 역대 회장 이선규 목사의 기도 후 축하 공연 앙상블 공연은 코로나로 지친 회원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며

 평택대 김문기 총장의 그동안 어려운 과정이 많았지만 피어선 박사의 선교 유지를 받들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발전을 거듭하여  웅비의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다며 대학을 위해 동문들의 협조와 관심 기도를 부탁하는 인사를 하였으며 케이크 컷팅식 있었고 쌍용 자동차 회사의 직원들이 출연한 마슬 공연은 참가자들의 마음에 웃음과 감동과  웃음을 자아 내게 하는 순서였으며  

 회원간 친교를 두텁게 하는 레크레이션으로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였으며 총장과 회장, 임원 및 이시현 전 회장을 위시한  회원들이 제공한 푸짐한 선물 추첨으로 흐뭇한 년 말을 장식하는 행사를 마친 후 인근 식당에서 이범근 부회장이 푸짐한 식사 접대로 친교와 화합을   두텁게 하였으며 특히 서경숙 사무장과 직원들의 협조와 수고가 돋보였다. 송년의 밤 행사를 마친 후 평택대학 교육 정신에 입각하여 교회와 사회 발전에 공헌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짐하였다.(이선규전 동문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