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보화 보혈(寶血)

보혈신앙선교회대표심상태목사



영원한 보화 보혈(寶血) 


1, 보화(寶貨)란 precious 보석이요 귀중품이다.

이것을 많이 保有 한자를 우리는 부자 또한 거부라고 부른다.

또한 패물 personal 이라고도 한다.

지참해야 한다는 뜻에서

결혼식에 혼수품으로 반듯이 쓰여진다 또한,누구든지 갖고싶기 때문 이기도하다.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보화를갖고 싶어하는 것은 상식에속한다.

때론 이것 때문에 수도없이 범죄가 일어나고 이 보화를 얻기위해

사람을 죽이기도하고 죽기도한다.

그 이유는 너무값이 귀한것이요 사람들이 좋아하고 값어치가 있기 때문일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육적인 보화는 이세상에서만 필요하다는 사실이요,

또한 그 기간이 유한하며 부분적인 행복만 줄수도 있을뿐이다.

세상보화도 귀하기에 숫자가 적기도 하지만 우리눈에 보인다는 것이다.

때론 이것때문에 영적으로나 육적인 것에서 저주를 받기도 패망을 당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저주를받아 세상보화 때문에 지옥에 가가도 한다는 사실이다.딤전6:9-10참조

주님은 부자 청년에게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약대가 바늘귀로 가는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심을 기억해야한다.


2,그러나 육적인 보화가 있다면 반듯이 영적인 보화도 있기마련이다.

육적인 보화는 유기적이요 유한적 이라면 영적인보화는

無期限적이요 영원하다는 사실이다 한번 가지면 영원 하다는것이다.

육적보화는 우리눈에 보이지만 영적보화는 육의 눈으로는 볼수없고 신학이나 학문의 눈으로

볼수없고 성령의눈 영적인눈이 떠져 있어야 만 볼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놀라운것은 성경은 보혈을 보화라 한다는것이다.

벧전1:18 우리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아니요

벧전1:19 오직 흠 없고 점없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하였다.

밷전1:18-19 4가지를 알수있다.


1)우리의 죄를 씻는길은 예수의피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요일1:7 그아들 예수의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께끗하게 하실 것이요 하였다.

계1:5 그의 피로 우리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하였다.

만일 우리죄를 씻지못하고 해방 받지못하면 지옥에 간다는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다.

2)은,이나 금이,우리의 죄를 씻지 못한다는사실이다.

바꾸어 말하면 하늘보화 보혈은 세상보화와는 비교할수없이 더 귀하다는사실이다.

예수님은 부자청년에게 내 재산을 팔아서 불쌍하고 가난한자 에게 나누어주라

그리하면 하늘보화를 내게 주리라하셨다.

이말씀은 세상보화를 버리라 그리하면 보혈을 주시겟다는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하늘보화를 떠난 청년을 향하여 주님은 안타까워 하시며 하나님의 나라와 보화를 말씀하셨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것은 하늘보화는 우리가 스스로 준비해야한다 는것이다 .

하늘보화 준비는 세상보화를 버리고 하늘보화를 더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3)보화를 보배로운피 the precious blood of jesus 그리스도의 피라는 사실이다

4)왜 그리스도의 피가 보배로운 피인가

인간의 피는 그 누구의 피도 다 죄인의 피요 죽은 피요 저주받은 피이다.

남의죄는 커녕 스스로 자신의 죄도 씻지못한다.



3,다만 예수님 피만이 우리의 죄를 씻고 우리를 지옥에서, 천국으로,

사탄에서, 하나님품으로, 죄인에서, 의인으로, 우리의 신분을 격상시키고

결국은 보혈이 우리를 하나님의집 천국으로 인도한다.

우리의 노력이아닌 하나님의 능동적 인간의 수동적으로

주님의 은혜로 그 피가 우리에게 역사하여 예수피로 죄를씻고 그피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기 때문에 예수 피만이 보혈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안탑깝게도 많은 주하나님의 사람들은 보혈을 진행형의 보혈이아닌 현재 완료형의 보혈을 가르치고

이미 보혈로 죄를 씻었다고 그리고 구원을 받았다고 비성격적으로 가르치고

보혈을 부적처럼 은사의 보혈로 생각하며 남발 하는것을 바라볼때 안타까움을 넘어 측은 하기까지하다.

병고침,귀신축귀,은사부름등,사용하므로 마치보혈의 성령의 능력과 보혈의 권위를 격하시키고

비하하여 주님의 거룩한보혈을 욕되게하는 현실을 이시대에 보혈목사의요 보혈전도자의

한사람으로 대단히 유감스럽고 생각하고 안탑깝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