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여성연합회 제21차 연차대회

2022-05-11


 



에큐메니칼 정신을 구현하는 교회 여성들이 연합하여 사귀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성령의 도움을 받아 이웃을 사랑하며 화해의 도구가 되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한국교회 여 성 연합회 총회가 지난 5월 11일 오후 1시 한국 기독교 연합회관 3층 아가페 홀에서 각 지 부 대의원 대표들이 모여 회의가 열렸다.


원계순회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태극기를 선두로 한국교회 여성 연합회기 교단 기(기감 루터회 성공회 예장 기장) 등 지방교회 여성 연합회기를 들고 입장을 하였다,

임선이, 김기은 증경 회장의 촛불 점화가 있었고 예배에는 개회 선언과 적은 돈 봉헌식 후에 김유선 김해원 김해진의 특별 연주로 이어졌으며 세계교회 협의회 중앙 실행 위원인 배 현주 목사는 “함께 가는 여성”이란 제목 하에 무슨 일이든 좋은 결실은 혼자서는 할 수 없고 함께 하는 하는 여신도들로서 단순한 온도계 역할을 넘어 온도 조절기의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교여연 영상이 상영 되었고 516장 옳은 길 따르라는 찬송을 부른 후 기장 총회장 김은 경 목사의 축도 후에 회장의 인사와 기념 촬영이 있었다.

원계순 회장은 인사말에서

찬란한 봄 5월에 온갖 염려 중에서도 제21차 연차 대회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 께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 팬 데믹의 한복판에서도 “다시 일어나 여호와께로 나아가자”라는 결단의 기도로 시작 할 수 있었던 34회-1회기를 마감하고 제21차 연차 대회를 이렇게 대 면의 총회를 열 수 있어서 기쁘고 반가운 마음 가득하며 이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며 일상들이 변화고 있는 이때 한국교회도 관행을 벗어나 이제 새로운 지평을 열어야

가지고 하며 교회는 사회적 책임을 효과 적으로 감당하기 위해 사회적 합의를 따르며 인내와 반성으로 지나온 날들을 반추하여 비겁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겉 사람을 벗어 버리고 날마다 속사람이 새롭게 되는 시대적 용기를 실천해 가며.

이러한 시대적 사명 앞에 교회 여성의 책임과 결단을 다짐하는 연차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업보고에서 안미정 총무는 지난 한해는 코로나 극복의 기대와는 달리 극심한 코로나 변 이로 여전히 일상생활이 제한되는 한해였으나 이제 새로운 회기는 건강한 생활로 회복되기를 기대하며 새로운 계획을 보고 하였다.

연합과 일치를 위한 운동을 기초로 하는

1. 탈, 핵 생명 평화 운동

2. 교회 개혁 운동

3. 에큐메니칼 연대 운동을 이어가며

기독교 환경 운동 연대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 한국 기독교 교회 협의회 민족 화해 협력과 연대하며

국민 협의회 6.15남측 위원회 여성 본부의 정의기억 연대등과 함께 하면서 이 땅에 평화와 정의를 위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을 살리고 세상에서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세상을 회복하는 활동들을 이어 갈 것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일들을 확산시켜 나갈 것을 다짐 한다고 했다.

지난55년 동안 인도하신 주님의 손길이 우리를 인도 하실 것이라고 했다.(이선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