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정부 송암교회 이 취임 예배

2022-06-05



의정부 송암 교회는 수유리 한신대 인근에 위치한 송암 교회를 통해

개척 되어진 교회이다. 송암 이라는 명칭은 초대 정부 부통령을 역임한 함태영목사님의 호를 딴 이름이다.

기원영 목사님은 장기를 교회제직에게 제공한 목회자의 본을 보여준 목사님으로 유명하다.

기원영 목사님이 서울 북부에 기장 교세가 약한 점을 안타깝게 여기시고 의정부에 교회를 세운 것이 그 효시가 되었는데 처음에 상가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이선규 목사가 재임하는 동안 서울 송암 교회의 도움으로 인근에 땅을 구입하고 배상왕 목사 재임 시 현 교회를 건축하고 성장하여 오던 중 박남수 목사가 목회 바통을 이어 목회하다가 이번에 은퇴를 하고 조윤호 목사가 몫회를 이어 취임하게 되었다.

 

1부 예배는 64장을 부른 후 박인숙 목사의 인도로 소희진 전 장로 회장의 기도와 경기 북 노회 서기 고신일목사의 성경 봉독에 이어 송암교회 여신도회원들의 은혜의 찬양 후 노회장 강태희 목사의 “믿는 자에게 본이 되라” 는 말씀 증언이 있었었으며

2부 은퇴식에는 노회장의 집례 하에 은퇴목사 소개 후 이기백 목사의 기도 후 공포가 있었으며 찬하 사는 홍일남 목사와 전 피록스 회장 노시청 장로가 맡았고 송암교회 성도 일동이 감사패 증정, 은퇴하는 박남수 목사의 은퇴사가 있었는데 송암 교회 목회가 어언 20여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수많은 어려움도 많았지만 생각해보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내주신 은혜의 선물들이었음을 깨닫고 감사뿐이 드릴 말씀이 없고 묵묵히 사랑으로 보답해 준 성도들의 덕분으로 오늘 은퇴를 하게 되었노라고 은퇴 소감을 피력 하였다..

 

3부는 노회장의 집례로 서약과 선언, 예물 증정 조윤호 목사의 취임사가 있었다,

4부는 박순영, 김정숙 집사의 권사 취임으로 이어 졌으며

5부 권면에는 조신광 목사가 권영회 목사의 축사에 이어 조은유, 조은서 조은준 어린이들의 합창에 악보도 없이 어린이들의 순진한 찬양에 어른들의 감동의 박수가 울려 퍼졌다.

송석문 장로님의 광고에 어려울 때 초대 교역자로 목회하면서 땅을 구입한데 대해 이선규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전 노회장 김종맹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게 되 었다. 교회에서 마련한 선물과 푸짐한 음식으로 교제와 사랑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