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풍회총회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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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에게 흔히 듣는 고백은 고전 3:9절 말씀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이 말씀을 떠오르게 된다.

이 말씀을 의지하고 기독교장로회 목회자들이 주축으로 성풍회를 조직하고 경기도 마석 화도읍 녹촌로에 위치한 마석 기도원에서 시작한 성풍회가 현재 51차 총회를 맞이하였다.

 

회의 정관에 나타난 대로 회원 교역자의 영적 성장과 교회의 양적, 질적 부흥과 교회일치 및 민족복음화, 세계선교로 되어 있다.

 

고 이중표, 김인호, 강만원, 김수배, 조원길 서달수 목사를 중심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줄기차게 성풍 운동을 추구해 왔다.

개회 예배에서 총회 총무 김창주 목사의 고전 9:23-27절의 본문으로 복음에 참여하는 자라는 제목에서 복음에 참여하는 자는 성령을 좇아 행하게 되는데 성령을 좇아 행하는 자는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며 빛 가운데서 행하는 자이며 성령을 좇아 행하는 사람은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자신이 책임 질줄 아는 자이야 하며 자기를 들어내지 않으며 이러한 목회자가 참 복음에 참여하는 자임을 강조하였다.

정기 총회는 회원 점명과 윤찬우 회장의 개회선언 서기 이재인 목사의 절차보고 이동순 목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총무 김성철 목사의 사업보고 김동인 목사의 회계보고 원목 문성일 목사의 원목보고에 이어 정관개정이 있었으며 회원 영입 임원 선출 신구 임원 교체 2023년 사업 계획 2023년 예산승인 신 안건으로 이어졌다.

내와 장소 회의록 채택 폐회 선언으로 총회가 종료 되었고 은퇴 목사회원 김동원, 김기범 유정성, 최홍규, 유연왕 목사와 함께 지나온 과정을 회상하며 신구 회원들의 다짐과 결심의 대화하며 친교를 나누었다.

(이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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