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전” 한국화 전시회

2022-11-28


 

                                                        “예수 전” 한국화 전시회


 오래 전부터  한국화에 조예가 깊은 (혜암) 김석철 목사가 지난달 목동에 위치한 목동교회(이정수담임)에서 한국화 “우리의 선한 목자” 예수전 전국교회 순회전시)개회 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에서 이정수 목사의 설교에 이어 한병일 목사 축사 (주님의 교회)가 있었고 축가 이우홍(전연세대교수)에 이어 김원철(서울지구원로 목사회장)의 축도로 마친 후

 

3층 전시장에서 오픈 테이프 커팅 후 작가 김석철목사의 해설로 예수 성화와 산수 풍물 화를 은혜 스럽게 관람 하였다. 이 전시회는 신청에 따라 전국으로 전시 될 예정이다.

현대 세계는 물질문명의 발달로 점점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물질 문명의 발달은 삶의 최고의 가치를 물질에 부여 했으며 결국 소비와 향락이 강하 게 자리 잡게 되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 이 욕심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 운 것을 찾고 사들이고 갈아 치우기도 한다.

이러한 욕심 때문에 때론 불필요한 낭비를 하게 되고 때로는 쓰레기가 되고 폐기 처분 하기도 한다.

특히 자연 과학과 산업의 발달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며 우주 만물을 인간의 능력으로 지배하고 관리 할 수 있다고 착각하게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모습에도 끊임없이 우리 것을 추구하는 현실에서 저자는 목사, 화가로서 한국의 것을 추구하고 발전시키는 시도를 구상하고 연구해온 결과 그 작품을 발표하게 된 것은 한국 기독교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새로운 역사로 평가되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적인 내용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어필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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