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양 문학회 하례회
어언 30여년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이었지만 “기독교는 뿌리요 문화는 열매요 꽃이라 했기에 열매가 없다면 기독교는 종말을 고할 것이라 믿고 달려온 문학의길 30여년이다.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도 많았지만 글로써 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변화 시키는 데는 문학이라는 도구가 그 역할을 감당 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으로 여기까지 달려온 것 같다고 전담양 신임 회장은 첫 포문을 연다.
일수의 천둥이 어두움을 밝히 듯 글을 통한 작은 족적들이 귀한 결실을 보게 되어 그 무척 기쁘기 그지없다고 말을 이어간다.
밤에 마시는 차(茶)는 차가 아니라 생각이라는 말이 있듯이 목양문집은 단지 책이 아니라 동시에 사랑이라는 표현을 써도 무방할 것이라고 느낌을 표현하기도 한다.차가운 날씨가 좀 가시기는 했지만 아침 이어서인지 옷 소매를 여미게 하는 추위는 여전한 것 같다. 그래도 회원들이 일찍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목양 문학의 앞날을 가늠케 한다.
김윤홍 총무의 인도로 조성국 부회장의 기도, 정두일 부회장의 성경봉독 전용대 목사의 특 별 찬송에 이어 전담양 신임회장은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라는 제목으로 지식이 팽창해 가는 시대에 “여호와를 아는 지식 없음으로 망한다” 는 성경 말씀에 비추어 문학인들 이 문학을 통해 참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써 달라는 당부의 말씀이 있었다
.헌금 시간에 류한상 목사의 연주가 이어졌고 직전 회장 박상기 목사의 “나라와 민족을 위 한 기도”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이현수 목사 “한국 목양 문학을 위하여” 전혁진 목 사 간절하고 뜨거운 기도로 어려움 속에서도 문학인의 길을 갈 것을 다짐하는 순간 이었다
.시 낭송에 박재천 목사의 신년 축시를 낭송했다.
아 새해가 밝아
시온의 큰 영광이 빛나는
새론 아침
누구에게라도 복에 복을 빌고 싶은 새날
특구 간구 새해의 희망
바로 희망이라오
.거짓에서 참을
미움에서 사랑
분열에서 화합으로
경쟁에서 양보와 배려로여유로 운 선 잔 국 마음
갈등의쓴뿌리를 깨끗이 제거하고
새로운 미래를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 듯
슬픔은 짧고 기쁨은 길도록
아 순간 순간 사명을 따라 살리라 .
멋지게 살리라
시 낭송에 이어 정두일 목사와 김정석 목사의 시 낭송이 있었다
.유한귀 목사의 축도와 만찬의 기도 후
임마누엘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어려운시련의 날들이 예상되지만
문학인의 삶을 살아가리라고 다짐하며
담소를 나누며 헤어짐이 아쉬웠다.(이선규 논설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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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 문학회 하례회
어언 30여년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이었지만 “기독교는 뿌리요 문화는 열매요 꽃이라 했기에 열매가 없다면 기독교는 종말을 고할 것이라 믿고 달려온 문학의길 30여년이다.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도 많았지만 글로써 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변화 시키는 데는 문학이라는 도구가 그 역할을 감당 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으로 여기까지 달려온 것 같다고 전담양 신임 회장은 첫 포문을 연다.
일수의 천둥이 어두움을 밝히 듯 글을 통한 작은 족적들이 귀한 결실을 보게 되어 그 무척 기쁘기 그지없다고 말을 이어간다.
밤에 마시는 차(茶)는 차가 아니라 생각이라는 말이 있듯이 목양문집은 단지 책이 아니라 동시에 사랑이라는 표현을 써도 무방할 것이라고 느낌을 표현하기도 한다.차가운 날씨가 좀 가시기는 했지만 아침 이어서인지 옷 소매를 여미게 하는 추위는 여전한 것 같다. 그래도 회원들이 일찍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목양 문학의 앞날을 가늠케 한다.
김윤홍 총무의 인도로 조성국 부회장의 기도, 정두일 부회장의 성경봉독 전용대 목사의 특 별 찬송에 이어 전담양 신임회장은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라는 제목으로 지식이 팽창해 가는 시대에 “여호와를 아는 지식 없음으로 망한다” 는 성경 말씀에 비추어 문학인들 이 문학을 통해 참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써 달라는 당부의 말씀이 있었다
.헌금 시간에 류한상 목사의 연주가 이어졌고 직전 회장 박상기 목사의 “나라와 민족을 위 한 기도”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이현수 목사 “한국 목양 문학을 위하여” 전혁진 목 사 간절하고 뜨거운 기도로 어려움 속에서도 문학인의 길을 갈 것을 다짐하는 순간 이었다
.시 낭송에 박재천 목사의 신년 축시를 낭송했다.
아 새해가 밝아
시온의 큰 영광이 빛나는
새론 아침
누구에게라도 복에 복을 빌고 싶은 새날
특구 간구 새해의 희망
바로 희망이라오
.거짓에서 참을
미움에서 사랑
분열에서 화합으로
경쟁에서 양보와 배려로여유로 운 선 잔 국 마음
갈등의쓴뿌리를 깨끗이 제거하고
새로운 미래를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 듯
슬픔은 짧고 기쁨은 길도록
아 순간 순간 사명을 따라 살리라 .
멋지게 살리라
시 낭송에 이어 정두일 목사와 김정석 목사의 시 낭송이 있었다
.유한귀 목사의 축도와 만찬의 기도 후
임마누엘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어려운시련의 날들이 예상되지만
문학인의 삶을 살아가리라고 다짐하며
담소를 나누며 헤어짐이 아쉬웠다.(이선규 논설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