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교회, '2020 임직감사 예배,드려

2020-09-21

희망의 교회, '2020 임직감사 예배,드려

서울강서지방회 희망의교회(박성철 목사)는 지난 9월 20일(주일) 오후4시 서울시 강서구 초원로에 위치한 희망의교회 본당에서 '2020 임직감사 예배'를 드렸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교회인 희망의교회는 이날 교회를 위해 10여년을 하루같이 신앙의 모범을 보이며 헌신한 김병태 집사가 장로임직했으며. 항상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희생한 곽영자, 정달숙, 박의자, 박영희집사는 권사로, 이태경 안수집사는 명예안수집사로 임직했다.


이날 신임 임직자들은 이날 자기희생을 각오하고 평생토록 모범이 되며, 충성된 제자의 도를 지킬 것을 엄숙히 서약했다.


이날 예배는 희망의교회 담임인 박성철 목사의 집례로 지방회 장로부회장 김용원 장로의 기도, 지방회 서기 김우곤 목사의 (단1:6-9)성경봉독, 카네기 Lee재단 이사장 이예영 회장의 오카리나 연주, 지방회 회장 이후용 목사의 ‘다니엘&벨드사살’란 제목의 설교로 진행됐으며, 이어 박성철 목사의 집례로 취임 및 임직식이 차례로 거행됐다.

 
축하의 시간에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혁총연 정상업 목사와 조종환 목사(오류동교회)가 축사하고, 기쁨의 교회 송정혁 목사와 최성렬 목사가 권면했으며, 김병태 장로의 답사 후 박영주 목사(광음교회 원로)의 축도로 예식을 마쳤다.

이날 김병태장로에게 지방회 장로회장 김용원 장로가 취임패를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