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월간목회(2025년 8월호)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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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월간목회(2025년 8월호)

저 자 월간목회 편집국

펴낸날 2025년 8월 1일

판 형 208*276㎜

분 량 240쪽

가 격 15,000원

분 야 도서> 잡지> 종교

도서> 큐티/월간지> 묵상/큐티>월간지

ISSN 1227-1586 12

(06578)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39길 36-15 크로스웨이하우스 2층

전화 02-534-7196~8 | 팩스 02-532-8747 | 메일 mokhoi1976@naver.com

 

목 차

 


프롤로그

이규환 | 이달의 기도문 | 다시 한번 영적 부흥을 주옵소서 | 004

이건호 | 권두언 | 나의 배에서는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는가? | 006

박철홍 | 데스크 칼럼 | 전쟁은 낭만적이지 않습니다 | 031

 

특집 | 나는 군사입니다

김관선 | 나는 군사입니다 | “나는 군사입니다!” | 034

김창현 | 나는 군사입니다 |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영적 전쟁의 삶 | 042

김태일 | 나는 군사입니다 | 그리스도의 군사로 살아간다는 것 | 047

유무열 | 나는 군사입니다 | 그리스도인, 그리스도 휘하에 속한 군인 | 052

조준환 | 나는 군사입니다 | 군사적 삶, 이렇게 회복하자 | 060

진유식 | 나는 군사입니다 | 거룩한 전쟁, 그 싸움의 기술 | 066

 

기획

김동명 | 목회시론ㅣ강도 만난 한국교회,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 | 072

박준호 | 다음세대ㅣ다음세대 신앙 전수, 성경에 답이 있다 | 078

 

목회

최인선 | 인물ㅣ착한 사람, 나의 아버지 최준집 목사 | 84

곽충환 | 고백록ㅣ부끄러운 고백록 | 90

노지훈 | 원포인트ㅣ시대가 필요로 하는 교회 | 93

김원웅 | 담임ㅣ제자의 삶, 증인의 삶 | 98

임경묵 | 개척ㅣ개척, 정답은 없지만 답은 있다 | 102

박진수 | 청빙ㅣ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정답’이다 | 106

강순흥 | 은퇴ㅣ미리 준비하는 건강한 은퇴 | 112

이정규 | 영혼을 낚는 어부ㅣ수마트라섬, 말씀의 부흥을 꿈꾼다 | 118

고경태 | 에피소드ㅣ여전히 답을 찾고 있는 목회 현장에서 | 124

김단일 | 교회 프리즘ㅣ와서 보라,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 128

 

설교

정진명 | 나의 설교 준비 | 주제적 강해설교, 신학적 다양성을 제공한다 | 133

조준철 | 나의 설교 준비 | 하나의 목표, 일치된 방향을 향한 설교 | 140

이강택 | 에베소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 ‘새 창조의 신학’으로 조명하는 에베소서 | 146

이승현 | 에베소서 설교를 위한 참고 도서 | 에베소서, 보다 깊이 있게 들여다보기 | 150

박정훈 | 에베소서 설교 | 에베소서 강해설교, 교회의 내실을 다지다 | 155

백승렬 |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 | 전도로 무장한 복음적인 삶과 그 결실 | 160

양순웅 | 설교 리마스터링 | 머리 언어가 아닌 몸의 언어로 | 166

김영국 | 8월의 설교_수련회 | 주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 172

소종영 | 8월의 설교_수련회 | 수련회, 쉼표와 디딤돌의 시간 | 177

 

양육

김영한 | 양육 시스템과 커리큘럼 | 디지털 시대, 밀착형 양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다 | 182

정석윤 | 영혼을 살피다 | 재능의 재발견, 성취를 넘어 삶의 변화를 이끌다 | 186

탁영철 | 싱글 크리스천 아카데미 l 한국교회의 생장점, 싱글에게 주목하라 | 190

 

협력

김혜진 | 양육 시스템과 커리큘럼 | 목회자의 아내로 산다는 것 | 194

정은혜 | 양육 시스템과 커리큘럼 | 타인을 위한 삶, 그 노정에서... | 198

반승환 | 양육 시스템과 커리큘럼 | 광야에서 피어난 예배 | 201

박영길 | 가족에게 띄우는 편지 |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한 이들에게 | 204

박남혜 | 나비전도학교 | 현장 중심의 도제식 훈련으로 전도자를 양성한다 | 208

황건영 | 칼빈대학교 | 경험이 학습되는 대학 | 212

김기동 | 아가페선교회 | 성경적 교정선교를 실천한다 | 216

 

정보

박삼영 | 나의 책: 매리지 튜토리얼 | 대화로 푼 성경적 결혼관 | 220

송길원 | 나의 독서와 서재 | 비움으로 채우는 서재, 그 사색의 시간을 위한 가이드 | 224

김영호 | 출판사 | 희망 결핍 시대에 던지는 메시지 | 230

 

신간소개 | 234-237

협력서점 리스트 | 22

정기구독 안내 | 238

 

 

특집

나는 군사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삶은 전장이 아니라,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에 가까워 보인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선언한다. 우리는 부름받은 군사이며, 지금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 서 있는 존재다. 싸움의 대상은 외부의 적이 아니라, 내면의 죄성과 왜곡된 가치관이며, 전장은 우리의 일상과 공동체다. 이 전쟁은 단순한 개인 수양을 넘어,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거룩한 과정이다. 따라서 훈련된 신앙, 실천되는 진리, 고난을 감내하는 자세가 오늘의 교회와 성도에게 요구된다. 지금 한국교회가 되찾아야 할 것은 바로 이 ‘군사적 정체성’이다. 교회는 후방이 아니라 전방 기지이며, 성도는 부름받은 군사다.

2025년 「월간목회」 8월호는 ‘나는 군사입니다’라는 주제로, 치열한 영적 전장의 한복판에서 그리스도의 군사로 선한 싸움을 감당하고 있는 이들의 고백을 담았다. 이를 통해 오늘날 교회와 성도의 정체성을 다시 성찰하고, 교회를 영적 기지로 성도를 부름받은 군사로 회복해 가는 길을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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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선 목사

“나는 군사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선한 싸움을 위한 좋은 군사로 징집된 자들이며, 좋은 군인은 엄격한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다. 사탄은 각종 전략으로 끊임없이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공격하고 있으며, 가장 큰 싸움은 우리의 내면에서 벌어지고 있다. 눈물 날 정도로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가. 늘 깨어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세상과 다르게 사는 성도, 분열을 넘어 하나 되는 교회가 되는 것, 이것이 우리가 회복해야 할 하나님 군대의 위용이다.

 

김창현 목사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영적 전쟁의 삶

‘나는 누구인가?’ 모든 인간의 본질적인 질문이다. 성경은 우리를 ‘하나님의 군사’라 부른다. 창조부터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이 땅은 영적 전장이며, 우리의 일상은 전쟁의 최전선이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영적 전쟁의 최전선에 선 군사로서, ‘하나님을 아는’ 데서 나오는 강함과 용맹으로 담대히 싸워야 한다. 죄와 연약함, 세상의 가치관과 싸우는 구체적 실천을 통해 마음과 육체와 세상을 향해, 이미 승리하신 그리스도를 선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김태일 목사

그리스도의 군사로 살아간다는 것

필자는 한국과 미국에서 복무하며 군인의 자세와 의무를 배웠다. 군사적 삶은 목회자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늘 스스로 훈련하고 경계를 잃지 않으며, 공동의 방어선을 구축하는 것, 그리고 승리를 위한 전초기지의 역할을 감당함은 물론 일상과 훈련이 일치하는 삶은 그리스도의 군사들에게도 요청된다. 아직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시대를 바로 분별하고 다시 전투태세를 갖추어야 할 때이다.

 

유무열 목사

그리스도인, 그리스도 휘하에 속한 군인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살아갈 것을 권면하면서 그리스도를 위해 기꺼이 고난을 받을 것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영원을 위해 싸우는 삶, 자신의 안위보다 명령을 앞세우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이야기한다. 필자는 군종 목사로 복무하며 신앙의 진실함과 무게를 마주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명령에 복종함으로 선한 싸움을 완주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명예이다. 주님은 이런 군사에게 영원한 면류관을 주실 것이다.

 

조준환 목사

군사적 삶, 이렇게 회복하자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도가 날로 하락하고, 젊은 세대가 교회를 외면하는 작금의 현시에서 한국교회는 에스겔이 보았던 마른 뼈 골짜기를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마른 뼈를 군대로 바꾸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기를 호흡할 때, 교회는 그리스도의 군대가 되어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며 복음을 위한 싸움을 계속해 나갈 수 있다. 임전무퇴와 일사각오의 정신을 회복하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전략과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진유식 목사

거룩한 전쟁, 그 싸움의 기술

영적 전쟁은 창조를 완성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을 아우르는 핵심 주제다. 우리는 흑암의 권세에 대적하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이다. 역사와 인류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와 순종, 자기중심성과 인간적인 노력을 내려놓고 성령을 따르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은 믿음의 선진과 함께 영광스러운 계보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사탄이 두려워하는 교회,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가져오는 거룩한 전쟁을 위한 싸움의 기술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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