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영장로(유나이트 회장님의 싱앙고백)

2021-08-10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 따라 교회 다니는 것이 믿음 생활의 다 인 줄 알았으며

자기 마음대로 행하면서 예배만 드리면 다인 줄 알았는데....

은혜를 체험하고 보니 연단과 시련 고난을 통한 깨어지고 부서진 후에야 진정한 믿음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이는 어려서부터 엄마 따라 교회를 다녔던 강덕영 유나이티드 회장의 종교인에서 신앙인이 된 것에 대한 고백이다.

강덕영 회장은 수년전 유럽의 종교 개혁지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체코를 비롯해 종교 개혁교회의 중심지 독일, 스위스, 프랑스 교회를 방문했는데 정말 오랜 세월 동안 기독교는 유럽을 중심으로 구 문명의 주체 그 자체였다고 털어놓는다. 카톨릭 교회와 개혁교회 모두 중요 위치에 화려하고 장엄한 건물들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본인이 기독교인 임을 자랑스럽기도 했다

그런데 수 천명이 들어 갈 수 있는 교회 건물에 노인들이 대부분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심지어 영국에서는 큰 교회가 술집과 식당으로 팔려간 것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

더 큰 문제는 교회의 교인들이 떠나니 이혼 가정이 늘어나고 가정이 깨어지니 어린 자녀들의 교육을 국가가 떠 맡아야하고 의지 할 것 없는 젊은이들은 마약에 중독되는 등 여러가지 사회 적 문제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었다.

우울증 환자도 증가하고 물질적인 풍요 속에 자살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현장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다시 한번 교회 역할의 중요성을 실갈 했다고 털어놓으신다,

그는 이어서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신앙을 액서서리처럼 생각하고 진정한 하나님과의 만남 보다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며 형식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진단한다.

이들은 종교인이지 신앙인이 아니라고 진단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나는 말씀을 실천하며 하나님을 높이는 생활을 하고 있나? 생각해 보기도 한다. 하나님을 높이는 진짜 크리스리스찬이 되고 싶다면서 그의 신앙의 여정을 이어간다.

수 년전 예배 시간에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음악에 맟춰 율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어린이들의 재롱을 진지하게 관람하는데 한 집사님이 큰 소리로 “아니 저건 록(rock) 음악이잖아” 그건 안돼 너무 시끄럽고 은혜가 될 수 없어라는 항의를 받았다.

참석했던 성도들이 모두 당황 했는데 무엇이든 궁금한 것은 빈드시 해결햐야 하는 본인의 의 탐구 정신 덕분에 찬송가 (hymn)와 복음성가 (gospel song)를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 . 그러면서 본인이 발견한 내용을 털어 놓는다.

일반적으로 찬송가는 예배용으로 사용되며 하나님께 드리는 곡조 붙은 노래라고 하 지 않나? 그래서 찬송가는 부른다고 하지 않고 하나님님께 드린다는 표현을 주로 쓰기도 하는데.

복음 성가는 미국 흑인들의 종교적인 민요, 아니면 흑인 영가가 주종을 이루며 당시 유행하 던 불루스풍의 서정적인 백인 대중 음악곡도 사용되었는데

그후로 ccm 록과 팝, 힙합, 메탈들의 곡을 사용한 것이라고 결론을 맺었다고 한다.

록과 메탈에는 성서를 비하하고 사탄을 숭배하는 내용이 많고 그 곡이 강렬하여 깊은 인상을 을 주기 때문에 록과 메탈에 열광하는 젊은이들이 많다고 지적 한다.


이 음악은 아드레 날린을 생성 해소하며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힘이 있고 게속들으면 정신적으로 유해 하다는 의학계의 보고 있다고 한다.

많은 신학자들이 힌두교의 수 많은 신들이 하나님과 대적하는 영들이라고 정의를 내리는데
이것을 보면 항의한 집사님이 그토록 강한 거부감을 나타냈던 것도 이해한다고 했다.

구약 성경에는 “소고와 나팔과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 하라”는 구체적으로 악기 이름을 언급한 구절을 보게 된다. 이러한 음악은 승전가나 행진곡 등의 야외 음악에서 사용되었고 솔로 몬이 성전을 완공하고 성전 안에서 찬양을 드릴 때는 현악기를 비롯한 조용한 악 기와 성가대로 한정 지었다.

ccm 은 젊은이 들을 하나님께 인도하기까지 큰 역할을 했음에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찬송으로는 적합 하지 않다고 한다.

그러면서 ccm 잘 사용하면 약이 되고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된다는 것이 장로님이 발견한 큰 교훈 이라고 털어 놓는다.

그 후로 찬송가 부르기 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그 단체의 대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시음 알 수 있었다. ccm송에 대한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장로님이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매주 한 번 아침 조회를 여는데 옛날 방식이라 싫어하는 직원도 있지만 한 주일 시작하기 전에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일하자고 다짐을 하기도 한다

 

국가 기념일이 겹치면 전 임직원이 광복절이나 삼일절 노래도 부르고 항상 태국기 앞에서 마음을 가다 듬어 국민 의레를 하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대한민국이 이처럼 발전한 것은 앞서간 선각자들의 피와 헌신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며 우리가 찬송하고 기도 할 수 있는 것은 이들의 공로가 아니겠는가? 고 질문 하신다.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고 나라를 지켜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애국가의 노랫말은 언제 들어도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고 강조하신다.

가장 즐겨 부르는 찬송가를 물으니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자 왜 구속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는 찬송을 꼽으신다.

 

무역학을 전공하였으나 제약 회사를 경영해 오면서 많은 어려움도 많았지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하였으며 오늘의 중견 회사를 이루기까지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강조하신다.


특히 차 세대간 치료 물질은 필리핀 등록을 마쳤으며 코로나 19치료제 델타변이 치료에 탁 월성을 확인되었으며 한국 유나이티드 회사는 사회 공헌에도 많은 공헌을 인정받고 있음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었다.

현재 시중에 알려진 의약품만도 수 십가지 약품을 제조 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기독인의 양 심과 믿음으로 사회 공헌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헌신과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하는 기도를 하였다. 이런 신실한 기독인 기업들이 많아지고 강덕영 회장님과 유나이티드 회사와 회장님 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논설주간 이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