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님의 뜻과 의-3

         공인호목사


하님의 뜻과 의


두번째로 믿고 영생을 얻은자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할 삶의 가치를 위한 하나님의 뜻을 보도록 하자

 

*행4:28,32

-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롬:27-28

-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엡4:24

-하나님을(하나님의 뜻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성령)을 입으라

*살전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살전5:16-18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결론: 그러므로 이는 이것만이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정해버린다면 우리는 문자적 오류에 빠질

        염려가 있다.

  즉 율법주의나 행위주의나 영지주의나 다 걸리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선순위는 있다.

우선 하나님의 뜻은 날위하여 돌아가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첫번째 하나님의 뜻)

 

그러므로 믿음에서 출발하지 않는 신앙생활이나 종교생활은 그자체가 불법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이 믿음이 그다음에 성령의 이끌림으로 하여금 우리를 거룩하고 의롭고 착하고 선한행위를 이루라고 말하는 것이다.

(두번째 하나님의 뜻)

 

만약 믿음없는 이러한 행위는 모두 율법주의나 행위주의로 흘러가버리고 만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보혈의 경험이 없는 모든 행위는 인간중심안에 있는 자기의지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믿음이 있음에도 이러한 거룩한 하나님의 의를 전혀 보이지지가 않는다면 그 믿음은 머리의 지식으로만 남아 잠자고 있는 믿음이 되어버리고 만다.

믿음은 자연스럽게 주님의 희생적 삶에 동참하게 한다.

그래서 헌신과 섬김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된다.

 

그 이유는 죽어 지옥에 갈수 밖에 없는 자신이 어느순간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게 될때 그때부터 그는 주님안에서 주님과 같이 살아가는 희생적 삶으로 바뀌게 되기 때문이다.